반응형

신론 170420

 

 

하나님의 속성 attributes, 성실, 성품, 完城완성, 덕들 virtue (남자다움 좋은 표현은 아니나 사람다움에서 온말)

 

1. 이것을 파악하는 잘못된 방식들

하나님은 이러하시다는 예상 (주로 중세의 스토아 철학자들)

 

1) via negationis 부정의 생각 우리가 이 세상에 대해서 알고 있는 바를 부정해서 하나님을 발견하겠다는 생각

 

사람은 유한하다. finite

왜냐하면 사람은 언제가 죽기 때문에. mortal

사람은 몸을 가졌기에 mense

corpse

 

이를 부정하면

하나님은 infinite, immortal, immense, incorpse

2) via eminentiae 우월 혹운 우수의 방도

사람은 아는 것 science(scientia) 지금은 과학이라고 한다. 능력을 가진다(potence) 실제한다 (presence). 선의가 있다(benevolence)

이것을 하나님의 우월함에 적용해서

하나님은 ommi-science(전지), omni-potence(전능), omni-presence(전제 혹은 무소부재), omni-benevolence(전선)

 

3) via causalitatis 인과율의 방도 세상의 모든 것은 원인이 있다. 하지만 원인에 대한 무한한 역 추론은 가능하지 않다. 그렇다면 마지막에 가서는 unmoved mover (자신이 시작이 되어서 다른 것들을 움직이게 한 것. 부동의 동작)

이 방법을 처음 발명한 사람이 아리스토텔레스. 그러나 그의 스승인 플라톤과 소크라테스와는 다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하나님은 한분뿐임을 생각해내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 기도하고 경배하지는 않았다. 그러므로 그렇게 생각해내어도 우리가 생각하는 방법과는 다르다. [파스칼은 철학자들의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이삭의 야곱의 하나님이 아니다] 유신론의 하나님 theism 철학자들이 정리한 하나님. 아리스토텔레스의 머리 안에만 있는 하나님이다. 하나님의 속성은 앉아서 생각한다고 알아지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이런 방식으로 알아지지 않는다. 그러나 이미 발견한 알아낸 하나님의 속성을 정리하는 것에 이러한 중세의 방식을 사용하는 것은 유익하다.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방법은 하나님을 경험해보면 안다. 그런데 그 경험, 체험만 가지고 하나님을 말하게 되면 사람마다 가지각색의 하나님이 되어버린다. 이 체험이 전체는 아니다. 하나님 외에는 전체를 포괄할 것이 없다.

[모든 것들은 다 정치적인 것이다. 그러나 정치가 모든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역사 가운데 계신다. 1 acts of God 행하심 2 words of God 말씀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의 계시라고 한다.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하나님의 행동과 말씀을 통해서 아는 것이다. 이는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계시가 성경보다 먼저 있었으나 현재 계시가 이미 성경으로 완성되었다. 물론 지금도 하나님의 행동과 말씀은 전파되어진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성경에도 일치하는 행동과 말씀이어야 한다. 구속사적 역사 가운데 있는 것이다.

 

성경에 있는 하나님의 어떠하심을 배우고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에 대해 확증 받는 것. 우리의 경험과 성경이 다르다면 경험을 버려야 하는 것.

계시의존사색 모든 것을 하나님께서 이전에 설명하신바 그런 것들을 살펴서 알게되는 것.

왜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는가..는 다음주에..

 

2. 하나님의 속성을 어떻게 분류할 수 있는가 더 좋은 방법

1) communicative attributes 공유적 incommunicative attributes 비공유적 으로 나뉜다.

하지만 이런 나눔은 상대적인 나눔이다. 하나님은 질적으로 다르시다. 공유적속성도 결국은 비공유적이다.

 

(1) 비공유적 속성

A. 하나님은 aseity (자존성) - 출애굽기 314.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

모세가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이냐고 묻는 장면이 나온다. 이름은 하나님의 인격, 속성, 존재자체 등을 의미한다. 고대 사회에서는 신의 이름을 알면 그 신의 이름을 가지고 축복과 저주를 할 수 있다. 그 이름을 가지고 조작할 수 있는 것이었다.

예흐에 아세르 예흐에

3가지 번역

1) I am that I am = 나는 나다, 알려고 하지 말라

2) I am = 나는 존재하는 자이다 70인경

3) I will be what I will be = 나는 나일 것이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궁금하다면 같이 가보자. 이 구원의 여행에 동참해보라. 그러면 나를 알게 될 것이다.

세 가지 번역 중 더 좋은 것이라고 정의할 수는 없다.

신학을 하다보면 성경을 근거로 함을 발견하게 되는데 성경의 구체적 기록은 없으나 전체적 사상을 통해서 증명되는 것들이 있다.

causa sui (스스로 존재하심),

독립성(우리에게 의존하지 않으신다, 반면 피조물은 하나님께 의존한다, 그런데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신다)

반응형

'에세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병수  (0) 2019.03.10
비전  (0) 2019.02.26
과제 선실  (0) 2018.01.16
9W1  (0) 2018.01.12
예전노트 11년1월  (0) 2018.01.09

+ Recent posts